김민종 집들이, 김수로부터 김제동까지 '대세 ★ 총집합' (좋은아침)

  • 등록 2013-10-31 오전 9:56:25

    수정 2013-10-31 오전 9: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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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제공] ''좋은아침'' 김민종이 집들이를 했다.

3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42년 만에 처음 집장만에 성공한 김민종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민종의 집에는 그의 집장만을 축하하기 위해 김수로, 윤다훈, 손지창, 강인, 김보성, 양진석, 김제동 등이 모였다.

김민종은 이날 손님 대접을 위한 메뉴로 갈비찜을 손수 준비하는 정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님으로 등장한 윤다훈은 20년의 의리를 지켜온 사이로 세제를 사왔고, 강인은 "형 축하한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 김제동은 귀한 찹쌀을 가져와 "어머니가 직접 챙겨준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외에도 손지창과 김보성은 큰 소리로 인사하며 축하했고, 양진석은 김민종의 요리를 도우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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