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항소심 1차 공판 마친 B.A.P 출신 힘찬

  • 등록 2021-11-30 오후 3:48:27

    수정 2021-11-30 오후 3:48:27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31·김힘찬)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한 뒤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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