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힙합 전설들과 '월드인맥' 사진 '눈길'

  • 등록 2012-10-25 오후 4:33:36

    수정 2012-10-25 오후 4:41:46

에일리 인맥 사진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에일리의 과거 ‘월드인맥’ 사진이 인터넷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에일리 폭풍 월드인맥’이라는 제목으로 힙합전설들과 함께한 에일리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 에일리는 특유의 긴 생머리에 앳된 얼굴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더 눈에 띄는 건 에일리와 함께한 월드스타들. 음악 프로듀서팀 넵튠스의 일원으로 수많은 플래티넘 음반을 제작, 그래미 3회 수상자인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부터 미국의 래퍼이자 배우로 2006년 ‘비(Be)’로 그래미상을 받았던 커먼(Common), 미국의 힙합가수이자 배우로 다수의 플래티넘 음반을 소유하고 있는 버스타 라임즈(Busta Rhymes), 가수 앨리샤 키스의 남편이자 세계적인 프로듀서인 스위즈 비츠(Swizz Beatz) 등이다.

모두 미국에서 ‘힙합전설’로 불리는 인물들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에일리 대체 정체가 뭐야!”, “진정한 월드인맥의 위엄”, “헉! 소리나는 인맥이다”,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궁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에일리는 데뷔 전 유투브 등 온라인에서 엄청난 조회수를 자랑하는 UCC스타로 올리는 UCC마다 평균 조회수 30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1000만 클릭 소녀’로 불렸다”며 “데뷔 전부터 에일리의 음악을 좋아하는 힙합 스타들의 끊이지 않는 러브콜로 화려한 인맥을 쌓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에일리는 지난 16일 첫번째 미니앨범 ‘인비테이션’(Invitati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보여줄게’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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