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식 상팔자' 팀, 유종의 미와 함께 일본 휴가

  • 등록 2013-03-12 오전 9:25:38

    수정 2013-03-12 오전 9:25:38

JTBC ‘무자식상팔자’의 한 장면.(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무자식 상팔자’ 팀이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일본으로 휴가를 떠난다.

JTBC 개국 1주년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극본 김수현·연출 정을영)의 출연진들은 정을영 감독, 김수현 작가와 함께 3월 12일 일본으로 휴가를 떠난다. 다른 제작진은 18일 3박 5일로 일본을 건너간다.

‘무자식 상팔자’의 마지막 촬영은 종방을 일주일 앞두고 지난 8일 금요일에 끝마쳤다. 종방연 역시 마지막 촬영 다음날인 지난 9일 출연진과 제작진이 모여 진행됐다.

이번 휴가에는 대부분의 출연진이 참석한다. 서우림, 전양자, 오윤아는 개인적인 사정과 촬영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다.

‘무자식 상팔자’는 미혼모, 황혼이혼, 고부갈등 등 대한민국 사회속에 만연하게 퍼져있는 현실적인 소재들을 통해 나이, 성별을 막론하고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 종방을 앞두고 소영(엄지원 분)과 우철(이상우 분)의 재 결합 여부와 막내아들 준기(이도영 분)의 결혼 등 해결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남아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무자식 상팔자’의 마지막 방송 39회, 40회는 16일과17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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