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공식입장 "호감 단계, 결혼은 이야기를 꺼낸 적도 없다"

  • 등록 2013-11-05 오전 10:19:23

    수정 2013-11-05 오전 10:19:23

김유미(왼쪽부터)와 정우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배우 김유미가 정우와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김유미의 소속사인 칸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전 10시께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설에 대해 반박했다. 칸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전에 보도된 김유미씨 열애설과 관련해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며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두 사람은 약 3개월 전 영화‘붉은가족’ 개봉관련 문제로 만나면서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고 말했다. 칸엔터테인먼트는 이어 “아직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꺼내 본적 조차 없다고 합니다”며 “내년 결혼 설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또 “현재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는 단계이나 정식 사귀는 단계는 아니니 지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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