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홍상수 감독, 동거설 제기 "서울 모처에서 거주"

  • 등록 2017-01-11 오전 8:45:43

    수정 2017-01-11 오전 8:45:43

홍상수 감독·김민희.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한 집 살림을 차리고 함께 신작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10일 영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방과 해외를 전전하던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현재 서울 모처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영화 촬영 때문인지 완전히 돌아온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두 사람이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건 맞다”며 “다소 불편한 상황이지만 영화 스태프들이 먹을 것을 챙겨주는 등 도움을 주고 있다”고 이 매체에 전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극비리에 새 영화 촬영에 돌입했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네 번째 작품이자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장편이다.

2015년 9월에 개봉한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와 지난해 칸영화제 기간 중 위자벨 위페르와 촬영한 작품(제목 미정)에서 호흡을 맞췄다. 특히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다음 달 9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현재 아내 조모(57)씨와의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 관련기사 ◀
☞ 미란다 커, 골든 글로브 시상식 '우아하게'
☞ [포토]미란다 커,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신 자태'
☞ [포토]'골든글로브' 켄달·카일리 제너, 우월한 자매
☞ [포토]하이디 클룸,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강렬 눈빛'
☞ [포토]릴리 콜린스, 골든 글로브 시상식 '시스루 드레스 소화'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바다 위 괴물' 내부 보니
  • 우승 사냥
  • 망연자실
  • 갑자기 '삼바'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