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영국 3인방, 韓양념치킨+무에 홀딱…'폭풍먹방'

  • 등록 2018-01-18 오전 10:20:06

    수정 2018-01-18 오전 10:20:06

사진=MBC에브리원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어서와’ 영국 3인방이 영국식 영어발음으로 곤욕을 치렀다.

18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영국 친구들이 치킨 집을 방문해 주문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녹화에서 영국 친구들은 “제임스가 치맥 얘기했던 거 기억하죠?”라며 치킨과 맥주를 저녁 식사 메뉴로 선택했다. 이어 치킨 집에 방문한 영국 3인방은 메뉴 주문에 수월한 모습을 보였지만 물을 주문하는 과정에서 난관에 봉착했다. 친구들은 직원을 향해 영국식 발음으로 “워터”, “우어터”, “아쿠아”를 연신 말했지만 소통이 되지 않아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고령 친구 데이비드는 치킨 무에 반했다. 양념 치킨 맛에 빠져버린 친구들은 “촉촉해”, “하루 종일 먹을 수 있을 거 같아”라며 즐거워 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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