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혜 아나운서, 오늘(1일) 정형외과 의사와 웨딩마치

  • 등록 2018-12-01 오전 9:53:47

    수정 2018-12-01 오전 9:53:47

사진=세인트지지오티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김설혜 채널A 아나운서가 1일 결혼한다.

김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서울 한 호텔에서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식은 두 사람의 가족과 친인척, 지인만 소수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주례 없는 결혼식이지만 박찬숙 앵커와 전원책 변호사 등이 덕담으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축가는 신부 측의 가족이 부른다. 신혼여행은 스페인으로 떠날 계획이다.

2011년 채널A 1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설혜 아나운서는 ‘뉴스A’ ‘뉴스 와이드’ ‘사건 상황실’ 등의 진행을 맡았다. 현재 기자로 전직해 사회부·정치부를 거쳐 ‘사건상황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있게 한방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 임팩트!!
  • 혜리, 각선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