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속상했죠?”…가인, 악성루머에 팬부터 위로

  • 등록 2016-04-24 오후 1:11:40

    수정 2016-04-24 오후 1:11:40

가인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최근 악성루머로 곤욕을 치른 가인이 팬들을 챙겼다.

가인은 24일 오전 자신의 SNS에 “팬 분들 많이 속상했죠. 이 언니가 화 풀어줄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인은 짧은 단발에 선글라스를 쓰고 무심한 표정으로 뒤돌아보고 있다. 시크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이 돋보인다.

가인은 최근 공개연인인 주지훈과 함께 때아닌 괴소문에 시달렸다.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두 남녀의 사생활 사진이 발단이다. 일부 네티즌들이 사진 속 여성의 외모가 가인과 닮았다고 주장하면서 악성루머가 시작됐다.

가인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이에 대해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메신저 등을 통해 유포되는 관련 루머는 사실 무근이라는 점을 확실히 밝힌다”면서 “사진 속 인물이 가인이 아니라는 명백한 허위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현 상황에 유감을 표한다. 소속사는 가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킨 최초 유포자는 물론 사실 확인하지 않은 채 기사화한 최초 보도 매체까지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다. 계속하여 근거 없는 루머를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강경 대응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나경원-김진태, 함께 찰칵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