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김무열 ‘기억의 밤’ 12일만에 100만 관객 봤다

  • 등록 2017-12-10 오전 11:17:28

    수정 2017-12-10 오전 11:17:28

영화 ‘기억의 밤’ 한 장면(사진=네이버영화).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강하늘·김무열 주연의 영화 ‘기억의 밤’이 개봉 12일 만에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10일 배급사 메가박스 플러스엠에 따르면 ‘기억의 밤’은 전날 하루 12만286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98만8148명을 기록했고 이날 오전 1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기억의 밤’은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 분)과 그런 형을 의심하다가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기억의 밤’ 한 장면(사진=네이버영화).
영화 ‘기억의 밤’ 한 장면(사진=네이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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