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60회 그래미 어워드' 리타 오라 참석

  • 등록 2018-01-29 오전 10:31:02

    수정 2018-01-29 오전 10:31:02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팝스타 리타 오라가 28일(현지시각) 미국 LA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진행된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했다.

‘그래미 어워드’는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NARAS: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에서 주최하며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의 주요 부문을 포함한 총 83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이날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지난해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을 수상했던 브루노 마스와 두 힙합 강자 제이지, 켄드릭 라마가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와 ‘올해의 앨범’을 두고 치열한 삼파전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정규앨범 ‘4:44’로 8개 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된 제이지는 켄드릭 라마와 ‘최우수 랩 앨범’(Best Rap Album), ‘최우수 뮤직비디오’(Best Music Video) 등 7개 부문에서 맞붙는다.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레전드로 불리는 아티스트와 주목 받는 신예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도 예고돼 있다.

팝 음악의 대가 엘튼 존이 마일리 사이러스와 함께 무대에 올라 자신의 명곡을 새로운 해석으로 선보인다. 그래미 22회 수상자 U2의 등장도 기대를 모은다. ‘올해의 앨범’ 후보인 켄드릭 라마, 브루노 마스, 차일디쉬 감비노 뿐 아니라 케샤, 리아나, 레이디 가가, 샘 스미스, 루이스 폰시 등이 레전드급 퍼포먼스를 펼친다.

15년 만에 뉴욕으로 돌아온 그래미를 위해 뮤지컬 스타 패티 루폰, 벤 플랫이 꾸미는 브로드웨이 헌정 공연과 떠오르는 신예 칼리드, 로직, 알레시아 카라가 자살 생존자들과 함께 꾸밀 특별한 무대까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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