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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전소미, 베스트 퍼포먼스상 영예 [2022 골든디스크]

  • 등록 2022-01-08 오후 4:02:45

    수정 2022-01-08 오후 4:02:45

더보이즈(사진=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더보이즈와 가수 전소미가 골든디스크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더보이즈, 전소미는 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더보이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골든디스크에 나와 멋진 상을 받게 됐다”며 “이 상을 받기까지 많은 분의 도움이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더비(팬클럽명)와 함께 같이 있지 못하는 마음 너무 미안하다”며 “베스트 퍼포먼스상에 걸맞은, 멋있는 퍼포먼스와 멋진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소미(사진=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
전소미는 “솔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상식을 나왔다”며 “골든디스크 분들에게 감사하고, 솜뭉치(팬클럽명)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2022년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음악,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면서 살 테니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성시경·이다희·이승기가 진행을 맡은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이날 JTBC·JTBC2·JTBC4에서 방송되며 시즌(seezn) 앱과 PC 웹 페이지에서 온라인 국내 독점 중계된다. 이번 시상식에는 임영웅, 아이유, 에스파, 세븐틴, 빅마마 등이 출연하고, 시상자로 정우성, 주지훈, 구교환, 오정세, 박희순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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