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리지, 틴탑 뮤비서 첫 연기 도전

  • 등록 2010-07-13 오전 11:47:20

    수정 2010-07-13 오전 11:47:20

▲ 틴탑 뮤비서 연기에 도전한 `애프터스쿨 지나`

[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해 첫 연기에 도전했다.

리지는 12일 공개된 틴탑(TEEN TOP)의 데뷔곡 `박수`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틴탑 멤버들의 사랑과 그리움의 대상인 신비 소녀의 이미지로 등장했다.

틴탑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리지는 틴탑의 음악과 뮤직비디오 콘티를 보고 마음에 들어 연기 도전을 결심했다. 뮤직비디오는 애프터스쿨 `뱅`(Bang), 손담비 `토요일밤에` 등 세련된 감각과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는 주희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리지는 애프터스쿨의 유닛 그룹인 오렌지캬라멜의 첫 방송 무대가 있는 날에도 방송이 끝난 뒤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아 밤샘 촬영을 하며 틴탑 활동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틴탑은 싱글의 오프라인 발매와 함께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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