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축구토토 스페셜플러스 34회차, 35회차 연속 발매

  • 등록 2012-09-24 오후 1:56:46

    수정 2012-09-24 오후 1:56:46

[스타in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주중 K-리그 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플러스 34회차, 35회차를 연속 발매한다.

먼저 26일 펼쳐지는 K-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플러스 34회차 대상경기에는 전북-수원(1경기), 울산-서울(2경기), 경남-부산(3경기)전이 포함됐다.

1위 서울을 승점 5점 차로 쫓고 있는 전북과 4위까지 추락한 수원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특유의 닥공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전북은 원톱 이동국에게 마크가 쏠리는 부분이 있지만, 좌우 측면에 포진한 에닝요와 드러겟이 활로를 만들어 주고 있다. 주전과 백업 누구를 세워도 흐름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을 갖추고 있다. 수원은 라돈치치와 스테보가 엇박자를 보이고 있고, 에벨톤C는 상대 수비들과의 맞대결에서 어려움을 겪는 등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주춤한 상황이다. 라이벌 선두 서울과도 승점 차가 크게 벌어져 목표 의식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 올 시즌 양 팀은 두 차례 만나 전북이 수원을 두 번 모두 3대0으로 대파한 바 있다. 수원이 전북 징크스를 깨고 순위싸움에 다시 불을 붙일 수 있을 지 주목되는 경기다.

3위 최근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울산은 승승장구 중인 리그 1위 수원을 상대해야 한다. 울산은 하피냐, 마라냥, 이승렬에 고공 폭격기 김신욱까지 쟁쟁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곽태휘를 중심으로 한 수비도 안정적이다. 하지만 플릿 시스템 이후 아시아챔피언스리그와 K리그, 대표팀 호출까지 치른 울산은 체력이 변수다. 서울은 4연승으로 파죽지세다. 하대성이 상대방을 흔들어 놓으면 데얀과 몰리나 등이 매서운 슈팅으로 골망을 흔든다. 특히 데얀의 골 결정력(24골)은 최고다. 최태욱 등 주전 선수들의 빠른 공수전환도 돋보인다. 올 시즌 양 팀은 두 번 만나 모두 비겼다.

27일 벌어지는 K-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는 축구토토 스페셜플러스 35회차가 발매된다. 제주-포항(1경기), 강원-광주(2경기), 대전-전남(3경기)전이 대상경기에 포함됐다.

제주-포항전은 미드필드 싸움이다. 제주에선 송진형이 미드필드 주축으로, 권순형과 오승범이 뒤를 봐주고, 최전방에선 배일환 서동현 자일의 마무리로 압축된다. 최근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산토스도 출전한다면 공격력이 배가 될 수도 있다. 포항은 5연승 릴레이 후 선두 서울에 발목이 잡혔다. 자칫 연패로 분위기가 휩싸이지 않기 위해선 제주전을 승리해야 한다. 비록 힘든 원정 경기이나 특유의 미드필드진을 통한 짧은 패스로 힘을 구축한 뒤 풀어나간다면 승산이 있다. 특히, 원톱 박성호의 중장거리 패스 효과가 상당히 좋다. 여기에 신광훈이 오른쪽 측면을 받쳐줄 것이다. 선제골을 넣는 팀이 유리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축구토토 스페셜플러스 34회차는 26일 오후 6시 50분에, 축구토토 스페셜플러스 35회차 게임은 27일 오후 6시 50분에 각각 발매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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