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여진 "남자 삼각수영복, 튀어나온 부위 거슬려" 폭소

  • 등록 2014-07-10 오전 10:07:06

    수정 2014-07-10 오전 10:07:06

‘라디오스타’ 최여진. 배우 최여진이 남자 삼각 수영복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자 삼각 수영복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여름 바캉스 특집으로 꾸며져 이상봉, 방시혁, 최여진, 샘 오취리가 출연했다.

이날 최여진은 “남자 수영복을 생각하면 어린 시절 수영강사가 착용했던 보라색 삼각 수영 팬츠가 떠오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숨쉬기 때부터 삼각 수영복에 튀어나온 부위가 거슬리기 시작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수영 동작을 재연하며 “‘음’하면 정면에 삼각이, ‘파’하면 그곳에 삼각이 딱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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