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PS 배당금 역대 최고기록

  • 등록 2014-11-25 오전 9:54:18

    수정 2014-11-25 오전 9:54:18

[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챔피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포스트시즌 수익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5일 샌프란시스코가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1인당 배당금 38만8606 달러(약 4억3282만원)를 받아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도했다.

종전 최고 기록 역시 샌프란시스코가 갖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2012년 37만873 달러(약 4억1370만원)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들은 평균 30만7323 달러(약 3억4281만원)를 받았다.

포스트시즌 진출팀의 선수들이 받는 몫에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두 경기 입장권 수입의 절반을 비롯해 각 디비전 시리즈 첫 세 경기, 각 챔피언십 시리즈 첫 네 경기, 월드시리즈 첫 네 경기 입장권 수입의 60%가 포함된다.

디비전시리즈서 탈락한 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평균 배당금이 3만1543 달러(약 3518만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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