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AOA·마마무, 가요계 흔들자 대중은 '심쿵'

걸그룹 '여름 대전' 본격 개막
  • 등록 2015-06-23 오전 10:56:03

    수정 2015-06-23 오전 10:56:03

씨스타, AOA, 마마무(위부터)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인기 걸그룹들의 연이은 컴백이 여름 가요계 판도를 흔들고 있다. 이들의 노래를 듣고 퍼포먼스를 보는 대중은 ‘심쿵’했다. 정상을 향한 걸그룹들의 ‘여름 대전’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23일 오전 10시 현재 멜론과 지니, 올레뮤직, 엠넷닷컴 등 대부분의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는 씨스타 ‘셰이크 잇(shake it)’이 차지하고 있다. 2위는 AOA의 ‘심쿵해’다. ‘심쿵해’는 같은 시각 벅스 차트 1위다. AOA는 ‘심쿵해’가 타이틀곡인 미니 3집 ‘하트 어택’을 22일 0시 발표했고 씨스타는 같은 날 낮 12시 ‘셰이크 잇’이 타이틀곡인 미니 3집 ‘셰이크 잇’을 발매했다. 특히 씨스타는 타이틀곡 외에 ‘애처럼 굴지마’ 등 미니 3집의 다른 수록곡들도 다수의 차트 톱10에 진입시키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묘하게 씨스타의 타이틀곡 ‘셰이크 잇’(흔들어주세요)와 AOA의 ‘심쿵해’가 현재 가요계 판도를 대변하고 있는 듯하다.

이들에 앞서 실력을 검증받은 신예로 기대를 모으며 컴백한 마마무도 타이틀곡 ‘음오아예’를 각 차트 3~5위권에 올려놓았다. 선배인 씨스타와 AOA를 바싹 추격하며 가요계 다크호스임을 입증했다.

이들에 이어 소녀시대, 걸스데이, 에이핑크, 나인뮤지스 등 인기 걸그룹들이 대거 컴백을 예고하고 있어 올 여름 가요계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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