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러너` 주역 딜런·토마스·이기홍 1월 내한

  • 등록 2017-12-27 오전 9:19:22

    수정 2017-12-27 오전 9:19:22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위), 이기홍(아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주연배우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이 오는 1월 한국 방문을 확정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측은 27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와 이기홍이 지난 2015년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개봉 당시 한국을 방문한 데 이어 2018년 1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릴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로 또 한 번 내한한다”고 밝혔다. 또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과 함께 이번 내한에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리즈를 이끌어온 토마스 역의 딜런 오브라이언까지 합류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내년 1월 11일 진행 예정인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을 포함한 내한 일정을 소화하며 한국 관객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한 소식과 함께 공개된 이기홍의 내한 예고 영상에서는 한국 재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오는 1월 한국을 찾을 그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자극한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이번 한국 방문은 아시아 지역의 유일한 투어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기자단까지 함께하는 아시아 프리미어 행사로 개최된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월17일 개봉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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