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프라이데이와 인도 시장 진출 초읽기

  • 등록 2022-11-26 오후 3:33:00

    수정 2022-11-26 오후 3:33:00

사진=(주)일공이팔, HBC HOUSE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아우라(AOORA)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YY)가 진콘(GINCON)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아우라와 프라이데이는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GIN(Global Influencer Network) 사무실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진콘(GINCON) 인도 지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우라와 프라이데이는 유튜브 채널 ‘HBC HOUSE’의 호스트이자 기획자로 참여, K-POP 아이돌과 인도, 태국 등 글로벌 국가를 대상으로 한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주력으로 선보이며 많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인도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어 인도 홍보대사에 가장 적합한 인플루언서로 손꼽혔다.

진콘(GINCON)은 한국을 기점으로 약 700명의 다국적 크리에이터들이 함께하는 한국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로 세계 각국의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53개국 150여 명의 인플루언서가 각 국가의 GIN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아우라와 프라이데이는 개인 채널을 비롯해 유튜브 채널 ‘HBC HOUSE’를 통해 K-POP과 인디팝을 오가는 글로벌 믹스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추후 다양한 콘텐츠로 태국, 인도 등 아시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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