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신의 퀴즈'의 뉴페이스.."류덕환 선배 연기 조언 큰 힘"

  • 등록 2014-04-30 오전 10:27:18

    수정 2014-04-30 오전 10:27:18

류덕환과 동해.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류덕환과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사제지간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5월 1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OCN ‘신의 퀴즈4’에 출연하는 배우 류덕환과 이동해가 촬영장에서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즌 1부터 ‘신의 퀴즈’를 이끌어 오고 있는 터줏대감 류덕환이 이번 시즌 4에 새롭게 합류한 이동해에게 조언을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해는 류덕환의 조언을 진지한 자세로 경청하며 ‘신의 퀴즈4’에 대한 열의를 내비치고 있다.

류덕환은 ‘신의 퀴즈’ 시리즈에서 스스로를 천재라고 부르는 건방진 괴짜 천재의사 ‘한진우’ 역을 맡아 한국의 ‘하우스 박사’로 불리며 한국 드라마에 전에 없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동해.
시즌 4의 새 얼굴 이동해는 ‘법의관 사무소’에 입사한 신입 엘리트 ‘한시우’역을 맡아 연기한다. 특히 ‘한시우’가 주인공 한진우의 논문과 저서를 독파한 열혈 팬으로 등장하는 만큼 실제 방송에서 이동해와 류덕환의 호흡은 어떨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해는 “‘신의 퀴즈’ 첫 시즌부터 애청자였다. 배역에서뿐 아니라 실제로도 ‘한진우’의 열혈 팬이다. 류덕환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무척 영광이고 즐겁다”며 “촬영 현장에서 류덕환 선배님의 연기 조언이 큰 힘이 되고 있다. ‘신의 퀴즈’를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첫 방송을 꼭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신의 퀴즈4’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 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의 네번째 시즌. 희귀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추리과정,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 등으로 ‘국민 케드’로 호평 받은 ‘신의 퀴즈4’는 원년멤버 류덕환, 윤주희가 다시 뭉치고 이동해, 김재경이 새롭게 합류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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