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올해 말 새 앨범…“아시아 투어도 계획”

  • 등록 2016-07-09 오전 10:10:00

    수정 2016-07-09 오전 10:10:00

그룹 신화(에릭, 민우, 동완, 전진, 앤디, 혜성)가 지난해 열린 ‘2015 신화 17주년 기념 콘서트 위(WE)’ 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그룹 신화가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신화의 멤버 에릭은 최근 이데일리 스타in과 인터뷰에서 신화로서 활동에 대해 “올해 말 앨범 활동을 하고 내년 3월까지 아시아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새 앨범은 신화의 13번째 정규 앨범이다. 지난 1998년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한 신화는 18년째 활동 중인 최장수 아이돌이다.

에릭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을 지난달 마무리했다. 이민우와 신혜성은 Mnet ‘소년24’에 마스터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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