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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타이슨, 복귀전 무승부 '110억 챙겼다'

  • 등록 2020-11-29 오후 5:09:45

    수정 2020-11-29 오후 5:09:45

마이크 타이슨. 사진=로이터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마이크 타이슨이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4체급 챔피언 출신’ 로이 존스 주니어와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타이슨은 2005년 은퇴 이후 약 15년 만에 링에 복귀했다. ESPN은 경기 후 ‘컴퓨 박스’의 데이터를 인용, 타이슨이 펀치 수에서 67-37로 존스를 압도했다고 밝혔다.

ESPN은 “타이슨과 존스는 때로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타이슨은 강한 펀치력으로 존스를 압도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경기를 통해 타이슨은 무려 1000만달러(약 110억원)의 대전료를 받았다. 존스 역시 300만달러(약 33억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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