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겨스케이팅 4대륙대회 프리스케이팅 연기 펼치는 차준환

  • 등록 2022-01-24 오후 1:28:52

    수정 2022-01-24 오후 1:28:52

(탈린 AFP=연합뉴스) 차준환이 23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차준환은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인 98.96점을 얻은 데 이어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174.26점을 받아 총점 273.22점으로 우승했다. 1999년부터 매년 열린 4대륙 대회에서 한국 남자 싱글 선수가 우승한 것은 물론, 메달을 획득한 것도 차준환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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