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정 “남편 오현경 자상해, 매일 아침 챙겨준다”

  • 등록 2013-10-17 오전 10:32:47

    수정 2013-10-17 오전 10:32: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제공] 윤소정이 남편 오현경과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독한 시어머니로 열연 중인 윤소정의 일상이 공개됐다.

윤소정은 대기실에서 남편 오현경을 만났다. 함께 배우로 활동하는 부부인 두 사람은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했다.

아침을 안 먹고 촬영장에 온 윤소정을 위해 오현경은 직접 빵과 커피를 챙겼다. 윤소정은 “항상 자상한 남편이다. 이른 아침 촬영 때문에 밥을 걸른 나를 위해 직접 음식을 싸준다”며 자랑했다.

이어 “나를 매번 챙겨야 한다고 생각해 잔소리가 심한 건 있다”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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