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 이렌리치, 3000대 1 경쟁률 뚫고 젊은 한 솔로

  • 등록 2016-07-18 오전 9:13:26

    수정 2016-07-18 오전 9:13:26

‘뷰티풀 크리처스’의 엘든 이렌리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할리우드 배우 엘든 이렌리치가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젊은 한 솔로 역에 발탁됐다.

외신에 따르면 이렌리치는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엑셀센터에서 열린 ‘스타워즈’ 셀러브레이션에 참석,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의 젊은 한 솔로 역으로 소개됐다. 이렌리치는 6개월 간 진행된 오디션에서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배역을 꿰찬 것으로 전해졌다.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는 오는 2018 5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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