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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문재완' 골프 실력에 당황…"이 정도인 줄은"

  • 등록 2022-07-07 오후 1:16:10

    수정 2022-07-07 오후 1:16:10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과의 골프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의 마지막 골프가 될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골프복을 차려입고 함께 라운딩에 나섰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골프 스코어가 담겨 있다. 이지혜는 수준급의 골프 스코어를 기록한 반면, 남편은 함께 라운딩한 4명 중 실력이 가장 저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지혜는 “이 정도인 줄은. 부부 동반 금지. 비기너. 즐거운 골프”라는 해시 태그를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 코미디언 유세윤은 “오 이 정도이시면 우리랑 부부 동반도 되겠다”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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