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마지막으로 혼자 온 여자 누구야?”…김동완에 날아온 돌직구

  • 등록 2024-05-15 오후 2:38:22

    수정 2024-05-15 오후 2:38:22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신랑수업’ 서윤아가 김동완의 가평 하우스를 처음 방문한 가운데, 동네 어르신들의 열광적인 환대를 받아 감동에 젖는다.

15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14회에서 김동완은 자신의 가평 집으로 서윤아를 초대했다.

이날 서윤아는 김동완의 집의 집을 둘러본 뒤, “혹시 여자들도 많이 초대했었는지?”라고 슬쩍 묻는다. 김동완은 “여자들은 아니고, 여자 분도 오긴 했었다”라고 답한다. 그러자 서윤아는 “여자친구?”라고 콕 짚더니, “마지막으로 혼자 온 여자가 누구야?”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김동완을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이날 김동완은 서윤아에게 ‘일 바지’를 전달해 ‘커플 농촌패션’을 선보인다. 그런 뒤, 손을 꼭 잡고 마을 구경에 나선다.

마을 회관 안의 한 어르신은 “이왕 내려온 김에 오늘 자고 가라. 비도 오는데”라고 너스레를 떤다. 또 다른 어르신은 “가평은 두릅, 잣이 유명하다. 오늘 동완이한테 두릅 요리 해달라고 해서 먹고 늦게까지 놀다가 자고 가라”고 쐐기를 박는다.

‘기-승-전-자고 가요’로 이어지는 동네 어르신들의 열띤 응원에 김동완은 “최고의 가스라이팅이네요”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나아가 마을 어르신들은 서윤아에게 된장, 고추장, 청란, 두릅 등을 선물했다.

마을 어르신들과의 훈훈한 만남 후, 서윤아는 김동완의 집에서 손수 네일 케어를 해준다. 이때 김동완은 “다른 남자한테 해준 적 있어?”라고 깜짝 질문을 던진다. 서윤아는 “없다”라고 즉답해, 김동완의 입꼬리를 승천시킨다. 네일 케어 후에는 김동완이 서윤아를 위해 요리를 해준다. 문어와 두릅 요리를 완성한 뒤, 김동완은 서윤아에게 대접하면서 “가평에서 살 수 있을 것 같냐?”라고 묻는 장면으로 관심을 끌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은 15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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