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김희철·하니, 오늘(28일) 하차 “정형돈 건강하길”

  • 등록 2016-09-28 오전 9:43:38

    수정 2016-09-28 오전 9:43:38

MBC에브리원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김희철과 하니가 ‘주간아이돌’에 작별을 고한다.

두 사람은 2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두 사람은 지난 4월부터 MC 정형돈의 빈자리를 대신했다. 정형돈이 활동을 재개하면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주간아이돌’을 떠나게 됐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데프콘은 두 사람과 마지막 인사를 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니는 “형돈 오빠가 돌아와서 기쁘다, 그리고 주간아이돌 하면서 또래친구들도 많이 생겨 감사하다”라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고, 희철 역시 “형돈이형 이제 아프지 말고 꿋꿋하게 ‘주간아이돌’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정형돈은 오는 10월 5일 방송분부터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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