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라이츠, 뉴에라프로젝트 전속계약… 19일 신곡 발표

  • 등록 2020-02-14 오전 10:47:08

    수정 2020-02-14 오전 10:47:08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소울라이츠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소울라이츠(사진=뉴에라프로젝트)
뉴에라프로젝트는 측은 14일 “밴드 소울라이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소울라이츠는 오는 19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새 소속사인 뉴에라프로젝트에서 펼치는 첫 음악 행보인 만큼 어떤 장르의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도회적인 느낌의 네오 소울) 사운드를 기반으로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밴드 소울라이츠는 정은선(보컬), 정재훈(베이스), 김두현(드럼), 손창학(건반)으로 구성된 혼성 4인조 밴드이다.

2012년 ‘슈퍼스타K’ 시즌 4에 출연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소울라이츠는 그동안 ‘후편’ ‘다정하지 말아요’ ‘워프 드라이브(Warp Drive)’ 등의 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하게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네오 소울을 비롯 발라드, 알앤비,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홍대씬 라이브 고수로 손꼽히는 밴드로 자리매김하며 두터운 팬층까지 보유하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모델처럼' 기념사진 촬영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