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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2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1 V리그 남자부 원정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세트스코어 3-1(23-25 25-18 25-20 25-21)로 눌렀다.
지난 22일 한국전력전에서 3연패에서 벗어난 KB손해보험은 이날 승리로 2연승을 기록했다. 12승 6패 승점 35가 된 KB손해보험은 OK금융그룹(승점 32)을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다. 반면 OK금융그룹은 23일 대한항공전 역전패에 이어 시즌 첫 연패를 당했다. 순위도 3위로 내려갔다.
토종 에이스 김정호도 19득점에 58.62%의 공격성공률을 자랑했다. 이날 KB손해보험은 서브득점에서 7-1로 OK저축은행을 압도한 것이 승리 요인이었다. 팀 공격성공률도 51.35% 대 40.19%로 훨씬 앞섰다.
반면 OK금융그룹은 주공격수 펠리페가 20득점에 그쳤고 공격성공률도 42.5%에 그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최홍석이 11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날 OK금융그룹은 토종 공격수 송명근이 몸 상태가 안좋아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센터 박원빈, 리베로 부용찬, 세터 곽명우도 부상으로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등 100% 전력으로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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