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별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역모델 손민교, '해양환경공단' 공익광고 촬영

  • 등록 2022-08-24 오후 1:32:50

    수정 2022-08-24 오후 1:32:5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아역기획사 뜨는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해양환경공단 공익광고 모델에 소속 아역모델 손민교 군이 발탁됐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뜨는별엔터테인먼트)
이날 촬영은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리틀 슈퍼맨(손민교 역)을 연상케 하는 복장과 다리에 물갈퀴를 신고 맑은 푸른바다 속을 헤엄치며 자유롭게 물총을 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관계자는 “마치 구름 한 점 없는 청정한 하늘을 날아다니는 듯한 사진 속 어린 슈퍼맨의 모습은, 우리가 다음 세대들에게 맑고 깨끗한 푸른 바다로 되물려 주자는 공익 캠페인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민교 군은 “슈퍼맨 복장을 하고 물총을 쏘는 모습이, 마치 내가 슈퍼맨이 되어 바닷속을 헤엄치고 다니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정말 재미있었다”며 “평소에 바닷가에 가면 물속에서 헤엄치고 놀기만 했었는데 앞으로 바닷가에 쓰레기가 있으면 줍고 어지럽히지도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뜨는별엔터테인먼트를 국내 첫 아역기획사로 공식 인증한 한국아역배우협회(KCAA)는 올해 연말, 대한민국아역연예대상(KCAEA) 시상식을 열고 1부 서울주니어패션위크(SJFW)를 포함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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