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홍은채, '놀토' 출격… 받쓰도 '이지'하게?

  • 등록 2024-02-24 오후 5:25:12

    수정 2024-02-24 오후 5:25:12

(사진=tvN)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신곡 ‘이지’로 돌아온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 홍은채가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격한다.

오늘(24일) 오후 7시 3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르세라핌 리더 김채원, 막내 홍은채가 출연해 꽉 찬 존재감을 뽐낸다.

‘놀토’ 두 번째 방문인 김채원은 “첫 녹화 후 아쉬움에 잠을 못 잤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안긴다. 당시 마음껏 춤을 추지 못하고 갔다면서 이날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약속해 기대감을 안긴다. 홍은채 역시 “모든 춤을 다 알고 있는 키가 저의 우상이다. 키를 본 받아 오늘 도레미들 안무에 함께 할 것”이라고 말해 환호성을 자아낸다.

이들은 받아쓰기에서도 활약을 예고한다. 절친 노래 등장에 “한 번에 맞혀도 되냐”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것. 실제로 두 사람은 결정적 단어를 잡아내면서 귀인의 저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영웅볼 찬스에서는 금손 면모마저 선보여 도레미들의 환호성을 받는다. MZ세대다운 투명한 리액션과 열정적 에너지도 스튜디오를 들었다놨다 했다는 전언.

그런 가운데 이날은 영웅과 빌런 사이를 오간 한해가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사랑의 힘(?)으로 원샷을 노린 것도 잠시, 도레미들을 극대노하게 만든 치명적 실수를 저지른 것. 사랑에 빠진 죄로 받쓰를 쥐락펴락한 한해의 운명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이날 간식 게임으로는 ‘가사 네모 퀴즈’가 출제된다. 홍은채는 애교 3종 세트로, 김채원은 퍼포먼스 장인다운 현란한 댄스로 무대를 장악한다. 또한 키, 김채원, 홍은채의 역대급 컬래버 무대도 분위기를 달군다. 뿐만 아니라 성대 수술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은 박나래의 창의적 오답 퍼레이드, 홍은채의 어린 시절 우상인 키의 역대급 실수가 웃음을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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