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한국 전통 미 활용한 ‘코리아 컬렉션’ 출시

  • 등록 2024-06-18 오전 11:21:58

    수정 2024-06-18 오전 11:21:58

타이틀리스트 2024 코리아 컬렉션(사진=아쿠쉬네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대한민국 골퍼들을 위해 ‘한국의 미(美)’를 담아 특별 디자인한 ‘코리아 컬렉션’을 한국에서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2024 코리아 컬렉션은 여러 빛깔로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한국의 전통적인 목조 건축물 장식인 ‘단청’에서 영감 받아, 제품 곳곳에 수려한 색채와 패턴으로 표현했다고 타이틀리스트 측은 설명했다. 스탠드백과 헤드웨어 2종, 볼마커 세트, 드라이버 헤드커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코리아 플레이어스 5 스탠드백’은 음각의 단청 패턴을 수놓은 화이트 컬러의 프리미엄 인조 가죽을 채택했다. 고급스러움은 물론, 비색(翡色)과 적색(赤色)으로 포인트 준 스탠드 레그와 지퍼로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세련된 감성을 겸비했다.

스탠드백의 핸들과 더블 스트랩, 네임택 등 수려한 빛깔의 단청 무늬 자수를 포인트로 해 한층 깊이 있는 한국적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플레이어스 브리저’와 ‘플레이어스 브리저 오지’ 2종 헤드웨어는 모두 통기성이 뛰어난 초경량 및 UV 차단 원단과 스테이쿨™ 땀 흡수 밴드를 사용해 여름철 쾌적한 라운드를 책임진다. 비색 브림(챙)과 후면, 측면에 부착된 태극기, 단청 무늬 라벨, 챙 내부의 전통 패턴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코리아 컬렉션만의 디자인 포인트를 놓치지 않았다.

코리아 컬렉션을 위해 특별 제작된 볼마커 세트는 두가지 색상의 단청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하나는 오간색(五間色), 다른 하나는 백색/비색을 사용해 단청 무늬를 돋보이게 했다. 후면에는 전통 문양으로 표현한 스크래치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코리아 헤드커버(드라이버용)’는 스페셜한 패키지와 함께 프리미엄한 천연 소가죽 소재에 다채로운 색감의 단청 무늬와 패턴의 자수가 새겨져 있다. 측면에는 태극기 라벨과 비색 파이핑을 적용했다.

부드러운 마이크로 플리스 소재의 안감을 사용해 클럽을 넣고 빼기 쉬운 것은 물론,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내구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타이틀리스트 2024 코리아 컬렉션(사진=아쿠쉬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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