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합의금 3억원, 수술 10회"..관우 장군인가?

  • 등록 2013-12-05 오전 9:03:59

    수정 2013-12-05 오전 9:03:59

배우 최민수가 출연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주요 장면.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배우 최민수가 합의금으로 물어준 돈이 3억 원에 이른다고 고백했다.

최민수는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수많은 사건, 사고 때문에 지금까지 합의금만 약 3억원, 전신마취 수술만 10번”이라는 김국진의 소개에 “최민수가 다치는 순간에도 신음 소리를 안 낸다던데 사실인가”라는 윤종신의 물음을 받았다. 최민수는 “(아픔을) 삼키는 것 같다. 고통을 참는거다”고 말했다. 최민수는 이어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그런가?”라는 질문에 “그게 내 몸에 버릇이 됐다”라고 털어놨다. 제작진은 마취 없이 수술을 받았다는 삼국지의 이야기를 빗대 ‘혹시 관우?’라는 자막으로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민수, B1A4 산들, 씨스타 효린, 언터쳐블 슬리피가 출연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우리 엄마 맞아?
  • 토마토에 파묻혀
  • 개더워..고마워요, 주인님!
  • 공중부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