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우한폐렴' 여파 팬쇼케이스 취소 [전문]

  • 등록 2020-01-31 오후 2:11:02

    수정 2020-01-31 오후 2:11:02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여파로 그룹 펜타곤의 팬쇼케이스가 취소됐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31일 “펜타곤이 2월12일 예정됐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라며 “12일 오후8시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쇼케이스는 관중없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펜타곤(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펜타곤 팬쇼케이스 취소 관련 공식입장

펜타곤이 2월12일 예정되었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하였습니다.

금일 오전 긴급회의를 진행하고 팬쇼케이스를 취소하는것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12일 오후8시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쇼케이스는 관중없이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