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오늘(20일) 밤 '안녕' 공개.. 박봄 "가장 슬픈 말"

  • 등록 2017-01-20 오전 10:35:50

    수정 2017-01-20 오전 10:35:50

2NE1 ‘안녕’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이 오늘(20일) 밤 12시 마지막 곡 ‘안녕(GOODBYE)’ 공개를 앞두고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0일 오전 10시,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안녕’의 카운터를 공개했다. 멤버 씨엘(CL)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안녕’은 차분히 이별을 받아들이는 감성과 진정성을 담아냈다.

‘안녕’을 통해 지금까지 2NE1을 열렬히 지지해준 팬 ‘BLACKJACKS’를 비롯한 음악 팬들에게 어떤 가사로 마지막 인사를 건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봄은 또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재킷사진을 게재하며 “세상에서 가장 마음 아픈 말 중 하나가 ‘안녕’이라는 말”이라고 짧은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2009년 데뷔 당시 2NE1은 ‘Fire’, ‘I Don’t Care’, ‘내가 제일 잘 나가’, ‘Lonely’, ‘그리워해요’ 등 발매하는 곡마다 히트시키며 국내를 넘어 전세계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2NE1은 ‘안녕’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제외한 방송 활동이나 프로모션은 하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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