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잔디연구소, 7일부터 킨텍스에서 골프산업박람회 개최

  • 등록 2022-12-05 오전 11:02:57

    수정 2022-12-05 오전 11:02:57

(사진=한국골프장경영협회)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 부설 한국잔디연구소는 7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한국골프산업박람회(KGIS)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골프 관련 업체 전시와 함께 코스 관리 심포지엄 및 세미나, 신장비·신기술 발표회, 잔디학회 학술발표회, 골프장 관리 운영 심화 교육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7일에는 신장비·신기술 발표회와 장태현 경북대학교 교수의 특별 강연과 화학농략 사용 절감 방안을 주제로 하는 한국잔디학회 학술발표 등이 열린다.

8일에는 포스트 코로나 19 시대 골프 산업 현황 및 골프장 운영 및 코스 관리 문제에 대한 토의가 펼쳐지고, 마지막 날인 9일에는 골프장 관리와 운영을 위한 코스관리 기본과 실무 등 심화 교육이 이어진다.

심규열 한국잔디연구소 소장은 “이번 골프산업박람회가 국내 골프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심포지엄 및 세미나를 통해 골프 업계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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