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파격노출, `후궁` 6월 6일 개봉 확정

  • 등록 2012-03-26 오후 5:03:58

    수정 2012-03-26 오후 5:03:58

[이데일리 스타in 김민정 리포터] 배우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 주연의 영화 `후궁: 제왕의 첩`이 오는 6월 6일 개봉한다.  
▲ 영화 `후궁: 제왕의 첩`
`후궁`은 사랑·복수·권력에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궁에서 벌어지는 애욕의 정사를 담은 에로틱 궁중 사극이다.   조여정은 사랑 때문에 후궁이 되고, 살기 위해 변해야 했던 여인으로 분해 그녀에게 미친 두 남자 김동욱, 김민준과 열연을 펼친다. 이들은 파격적인 노출까지 감행하며 죽기 전엔 나갈 수 없는 궁에서 일어나는 미친 사랑을 에로틱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 영화 `후궁: 제왕의 첩`
또한 박지형·이경영·박철민·조은지 등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드라마의 밀도를 높였다.

`번지 점프를 하다`, `혈의 누` 등을 연출한 김대승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특유의 섬세하고 깊은 여운을 남기는 연출력을 통해 궁중 정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배우 조여정`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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