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회 데이트"…설리♥최자, 불화설 일축

  • 등록 2016-11-30 오전 8:50:54

    수정 2016-11-30 오전 8:50:54

최자와 설리(사진=최자, 설리 SNS)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설리와 가수 최자가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최자는 30일 자신의 SNS에 “방어 104cm!!! 나에게 낚여줘서 진심. 고마워. 진짜 너 너무 맛있다. #땅끝마을 #완도 #개인기록 #특방어 #사랑해너의뱃살”이란 글과 함께 자신이 잡은 방어를 들고 있고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이거 기름 좀 보고 얘기합시다”라는 글과 방어회 사진을 올렸다.

비슷한 시간 설리 역시 자신의 SNS에 동일한 장소에서 촬영한 듯한 방어회 사진을 게재해 최자와 함께 있음을 암시했다.

설리는 지난 24일 팔 부상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아 화제가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설리는 집에서 부주의로 팔 부상을 당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일각에선 설리의 팔 부상을 공개연인 최자와의 불화설로 연결지었으나, 두 사람의 데이트 인증으로 이는 자연스럽게 일축됐다.

설리는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으로 지난해 8월 팀 탈퇴 후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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