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LG세이커스, 프로스펙스 유니폼 입고 뛴다

  • 등록 2022-01-27 오후 1:54:25

    수정 2022-01-27 오후 1:54:25

LG스포츠와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가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LG트윈스 이정용, 홍창기, LS네트웍스 문성준 대표이사, LG스포츠 김인석 대표이사, LG세이커스 강병현. 사진=LG스포츠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와 프로농구 LG세이커스가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와 손을 잡는다.

LG스포츠는 27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프로스펙스와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 행사에는 LG스포츠 김인석 대표이사, 경영지원담당 이민형 상무, LS네트웍스 문성준 대표이사, 구은성 담당을 비롯해 LG트윈스 홍창기, 이정용, LG세이커스 강병현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트윈스와 LG세이커스는 향후 3년간 프로스펙스로부터 선수단 스포츠 의류와 용품 일체를 지원 받는다.

LG트윈스 홍창기와 LG세이커스 강병현은 “프로스펙스에서 최고의 제품을 후원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올 시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스펙스는 LG트윈스, LG세이커스, FC서울, GS칼텍스 등 국내 4대 프로스포츠를 모두 후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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