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농구토토 스페셜 11회차 `모비스-서울삼성, 박빙`

  • 등록 2013-02-15 오전 11:13:36

    수정 2013-02-15 오전 11:13:36

[스타 in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6일 펼쳐지는 KCC-오리온스(1경기), 창원LG-안양KGC(2경기), 모비스-서울삼성(3경기) 등 한국프로농구(KBL)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1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3경기 모비스-서울삼성전에서 양 팀의 70점대 박빙승부를 내다봤다고 전했다.

최종 득점대 예상에서 모비스와 서울삼성 양 팀 모두 70점대 기록 예상이 43.70%, 38.14%로 각각 가장 높게 집계됐다. 모비스는 시즌 성적 28승 13패로 3위 전자랜드에 3.5게임차를 유지하며 2위를 굳히고 있는 상태다.

반면 서울삼성은 최근 4연승으로 6위 자리에 오르며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따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태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모비스가 서울삼성에 4승 무패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KCC-오리온스(1경기)전에서는 KCC와 오리온스 모두 70점대 득점 예상이 각각 48.35%, 41.29%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먼저 KCC는 지난 14일 안양KGC전 승리로 10개팀 중 가장 늦게 10승 고지를 밟았다. 올 시즌은 사실상 포기한 상태로 리빌딩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오리온스는 최근 2연승을 달리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6위 서울삼성과 2.5게임차로 5위 자리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오리온스가 3승 1패로 우세한 면을 보이고 있다.

창원LG-서울삼성(2경기)전에서는 창원LG와 안양KGC 모두 70점대 예상이 각각 40.22%, 40.36%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게임에 참여가능하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농구토토 스페셜 11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16일 오후 1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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