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나르샤, "남자친구? 과거 한 달에 한 명 사귀었다"

  • 등록 2013-12-28 오후 5:02:06

    수정 2013-12-28 오후 5:02:06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마녀사냥’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발휘했다. 사진-JTBC ‘마녀사냥’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마녀사냥’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발휘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그린 라이트를 꺼줘’에 출연한 나르샤는 과거 연애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MC 신동엽이 “그동안 몇 명의 남자친구를 만났냐”라고 묻자 나르샤는 “30살이 넘은 지금은 만났던 남자의 수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는 한 달에 한 명 정도 사귀었다. 인생에 있어서 이성 친구와 사귀었던 경험들은 저에게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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