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윤승아, 불화설 일축 '애정 전선 이상無'

  • 등록 2014-07-08 오전 11:29:36

    수정 2014-07-08 오전 11:29:36

김무열, 윤승아 불화설 일축. 배우 김무열의 전역식에 불참한 윤승아가 불화설을 일축했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김무열의 전역식에 불참한 윤승아가 불화설을 일축했다.

김무열은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전역 신고를 했다.

이날 김무열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가치관을 성립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그동안) 많은 일들을 겪었는데 강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이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무열의 전역식에는 연인 윤승아가 참석하지 않아 의문을 낳았다. 윤승아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윤승아는 이날 스케줄 때문에 전역식에 함께하지 못했다. 두 사람의 관계에는 이상이 없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한편 김무열은 지난 2012년 10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입대했다. 국방홍보지원대에 소속이었던 김무열은 지난해 8월 연예병사제도 폐지로 12사단 을지부대로 재배치 돼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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