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마틴 "기네스 펠트로와 헤어진 후 암담..이젠 회복됐다"

  • 등록 2015-11-10 오전 9:24:02

    수정 2015-11-10 오전 9:24:02

기네스 펠트로와 크리스 마틴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이 라디오에 출연해 전부인 기네스 펠트로에 대해 언급했다.

US위클리는 9일 크리스 마틴이 오스트리아 라디오에 출연해 “기네스 펠트로와 갈라선 후 한동안 암담한 생활을 살았지만 이제 회복됐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 마틴은 “몇 년 전엔 내 삶에서 바닥이었고, 모든 게 혼란스러웠다”고 고백했다. 이어서 그는 “친구들이 시집과 삶의 의미에 관한 책 두 권을 추천해줬고 두 책 덕분에 지금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크리스 마틴은 “단순하게 들리겠지만 지금은 내 삶의 모든 것에 감사하다”며 “지금은 살아 있어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는 2014년 3월 12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갈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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