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칸 영화제' 로미 스트라이드, 아름다운 미소

  • 등록 2018-05-09 오후 1:51:58

    수정 2018-05-09 오후 1:51:58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제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 개막식이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는 유명 영화인과 한국 배우 강동원이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올해 영화제의 개막작은 아쉬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우즈(Everybody Knows)’다.

경쟁 부문에는 이창동 감독의 ‘버닝’을 비롯해 총 21편이 올라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경합한다.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공작’은 비경쟁인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한편, 제71회 칸 국제영화제는 8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채수빈 '물 오른 미모'
  • 칸의 여신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