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철 10월의 신랑된다…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공식]

  • 등록 2022-09-14 오전 10:57:44

    수정 2022-09-14 오전 10:57:44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김민철이 10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14일 김민철의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민철이 5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오는 10월초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김민철의 결혼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예비 신부의 모습은 연예인 뺨치는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민철 또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김민철은 소속사를 통해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관계로 교제를 하다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더 견고하게 서로의 버팀목이 되고 싶다. 재미있게 잘 살며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리겠다. 그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우 김민철은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내일도 승리’를 통해 데뷔 이후 드라마 ‘닥터스’, ‘산후조리원’ 등 다양한 작품에 신스틸러 역할로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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