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찬호의 장타 본능

  • 등록 2023-09-07 오전 11:13:18

    수정 2023-09-07 오전 11:13:18

[이데일리 골프in=인천 김상민 기자] 7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클럽72CC 오션코스(파72/ 7,204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일본투어, 아시안투어까지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39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 2백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찬호가 11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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