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어릴 적 사진 공개..`우월한 유전자`

  • 등록 2011-03-02 오전 10:50:56

    수정 2011-03-02 오전 10:50:56

▲ 니찬이 공개한 가족사진. 맨 오른쪽이 닉쿤


[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그룹 2PM 멤버 닉쿤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닉쿤의 친형 니찬이 최근 케이블TV E채널 `포미닛의 Mr.티처`에 출연, 자신의 모교를 소개하며 닉쿤과 함께 찍었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닉쿤과 니찬은 동그랗고 커다란 눈매와 개구쟁이 같은 미소가 인상적이다. 이를 본 포미닛 멤버들은 "역시 우월한 유전자", "귀여운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다"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이날 포미닛 멤버들도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각각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2일 밤 12시 전파를 탄다.  
▲ 왼쪽 위 시계방향으로 소현, 지윤, 가윤,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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