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최지우가 선보이는 `촉광피부`

  • 등록 2012-04-16 오전 11:00:12

    수정 2012-04-16 오전 11:00:12

▲ 최지우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최지우가 촉촉하게 빛나는 ‘촉광피부’를 공개했다.

최지우는 최근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최지우는 이날 젊고 생기 넘치는 ‘촉광피부’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녀는 누드 톤의 드레스와 신부를 연상케 하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원조 여신다운 자태를 뽐냈다.

촬영 관계자는 “최지우는 고된 촬영 강행군 속에서 피부에 지친 기색이 전혀 없었다. 뜨거운 조명 아래서도 활력 넘치는 피부와 에너지를 발산했다”고 전했다.

최지우의 이번 광고는 매거진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 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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