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야구토토 스페셜 53회차 `LG, 한화에 승리`

  • 등록 2013-09-24 오전 11:01:05

    수정 2013-09-24 오전 11:01:05

[스타in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5일에 열리는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53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67.25%는 한화-LG(2경기)전에서 LG의 승리를 예상했다.

한화의 승리 예상은 19.41%, 나머지 13.36%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한화(2~3점)- LG (6~7점), LG 승리예상이 7.68%로 최다 집계되었다.

2위 LG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하지만 선두 삼성과 반 게임차이고, 3위 넥센에게는 두경기 차를 보이며,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상태다. 매 경기를 승리해야 하는 동기가 확실하다. 반면 한화는 리빌딩 작업에 들어갔다. 신진 선수를 기용하고 있지만 수비 실책을 연발하며 자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3일 경기에서도 호투하던 송창현이 평범한 2루땅볼 실책에 흔들리며 채태인에게 결승 홈런을 맞았다. 세대교체 기간에 LG를 상대로 승리를 챙기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올 시즌 맞대결 역시 10승 3패로 LG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

1경기 SK-삼성전에선 삼성 승리예상 55.88%가 최다 승리예상을 보이고 있고, SK의 승리 예상은 30.59%, 나머지 13.53%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선 SK(2~3점)-삼성(6~7점), 삼성 승리 예상(8.29%)이 1순위로 집계됐다. 삼성이 23일 한화에 승리하며 70승 고지에 올랐다. 또한 6연승을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직행이 가까워 지고 있다. 부상선수 공백이 많지만 백업맴버들이 잘 버텨주고 있다. SK의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힘들어졌다. 승리의 동기가 약하긴 하지만 삼성을 상대로 연패 없는 경기를 해왔다. 이만수 감독이 삼성전을 쉽게 포기 하진 않을 것이다. 양팀의 자존심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올 시즌 맞대결에선 SK가 7승 6패로 삼성에 근소하게 앞서 있다.

3경기 KIA-롯데전에선 롯데 승리 예상(49.32%)이 KIA 승리 예측(33.36%)보다 앞선 것으로 집계됐고, 같은 점수대 예상(17.34%)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는 KIA(2~3점)-롯데(4~5점), 롯데 승리 예상(6.92%)이 1순위로 집계됐다.

야구토토 스페셜 53회차 게임은 25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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